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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지역기업 ‘민생현장 탐방’ 실시공작기계모듈 전문제작업체 ‘대영코어텍(주)’ 현장방문
▲대영코어텍 민생현장 탐방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석경희 기자] 대구광역시의회는 17일 9월 임시회 민생현장 탐방의 일환으로 공작기계모듈 전문제작업체인 ‘대영코어텍’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는 대구시의원, 사무처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달성군 테크노폴리스산단에 위치한 대영코어텍(주) 현장을 찾은 대구시의원들은 애로점을 청취하고 기업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대영코어텍(주)는 정태호 대표이사가 1979년 11월 공작기계 부품전문업체로 창업하여 초기부터 핵심부품의 국산화 개발에 힘써왔고, ATC UNIT ASS’Y 전문화 기업으로 성장했다.

2018년 기준 매출액이 567억 원에 이르고, 근로자 200여 명이 종사하고 있다. 2018 대구 스타기업, 2019 KICOX 글로벌 선도기업에 선정됐다.

배지숙 의장은 “지역의 강소기업인 대영코어텍(주)는 시작부터 주요 핵심부품의 자체 개발과 국산화에 남다르게 매진하여 성공한 좋은 사례다.”고 말하고, “이번 방문에서 보고 배운 것들을 토대로 지역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세심한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석경희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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