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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대구국제재즈축제의 화려한 향연!가을의 문턱에서 동아시아 문화도시, 유네스코 음악창의 도시 대구에서 펼쳐져
▲제12회 대구국제재즈축제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석경희 기자] 제12회 대구국제재즈축제가 동아시아문화도시,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에서 9월 21일까지 열린다.

이번 축제는 대구국제재즈축제조직위원회 주최,주관 문화체육관광부, 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교육청, TBC대구방송 등의 후원으로 대구 도심과 수성아트피아, 수성못 상화동산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구국제재즈축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션들과 세계 각국에서 초청된 최고의 뮤지션들을 소개하고 대구가 문화공연 중심도시임을 알리는 계기를 만들고 지역공연예술의 다양성을 확보한다는 측면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이번 축제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보고 듣기만 하는 수동적 축제가 아닌 뮤지션과 관객이 함께 호흡하는 한마당 어울림 축제로 라인업을 구성했으며, 재즈축제의 양념인 다양한 먹거리와 전좌석 탁자를 배치하는 등 한층 더 자유분방함으로 준비했다.

개막식에는 사전 단체예약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 100여명, 외국기관 및 외국인가족 100여명 등이 사전단체 관람을 신청했으며 장애인 단체, 보훈 단체, 문화소외계층 등 다양한 단체가 초청되었으며 50여단체가 사전단체관람을 예약했다.

제12회 대구국제재즈축제는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16일부터 이틀간 동성로 야외무대와 수성못 수상무대에서 프린지공연을 통해 대구시민들에게 인사를 드리며, 18일 19시 수성아트피아와 올드블루에서 재즈마니아층을 위한 실내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19일 개막식 및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21일까지 수성못 상화동산 특설무대에서 Huntertones, Sinne Eeg, Andrea Motis 등 세계 각국의 최고 뮤지션들이 참가하는 한마당 재즈의 향연이 이뤄진다.

강주열 대구국제재즈축제 조직위원장은 "「국민대화합과 새로운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대구국제재즈축제가 문화공연중심도시 대구를 선도하는 음악축제로서의 위상을 견고히 다지고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성숙한 축제로 승화시킬 수 있도록 시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석경희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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