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산업 일반경제 군위
군위군, 「2020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최종 선정지속가능한 에너지 복지실현과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주민수용성 확산 기대
▲2020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선정, 교수촌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석경희 기자] 군위군은 지난 20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20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예산 24억 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군위군은 국도비 24억 원을 포함, 총 4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7개 읍면 16개 마을 322개소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시행, 보다 값싼 에너지를 좀 더 편리하게 군민들에게 공급할 수 있게 됐다.

군위군은 지난 3월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전문시공 업체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에너지공단에 공모사업을 신청하였으며, 서류심사와 공개평가, 현장심사를 통해 우수한 성적으로 최종 선정, 신청한 예산 전액을 확보했다.

군위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에너지복지를 실현하고,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주민들의 긍정적 반응 및 개방된 시각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석경희 기자  iij@iij.co.kr

<저작권자 © 국제i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석경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