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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전통시장 청년상인,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서 중기부장관 표창 수상새로운 이슈상품 개발, 자발적 상생협력 공적 인정받아
▲경북 전통시장 청년상인,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서 중기부장관 표창 수상 ⓒ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박서연 기자] 경상북도는 안동시 옥야동에 소재한 디저트 베이커리 전문업체 ‘몽주아’가 중소벤처기업부와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한 2019년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에서 ‘자발적 상생협력 개인 부문’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자발적 상생협력부문에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에 기여한 업체를 대상으로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서류 및 현지실사)를 거쳐 몽주아를 비롯한 14개 업체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안동중앙신시장 오고가게청년몰에 입주한 디저트 베이커리업체인 몽주아는 지난해 경북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이마트 스타상품에 선정되어 신세계백화점, 이마트에 신규입점을 통하여 판로를 지원 받는 등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상생협력 활동공적을 인정받았다.

또한, 시그니쳐 메뉴인 ‘앙버터 스콘’이 tvN 놀라운 토요일과 유튜버 ‘입 짧은 햇님’의 먹방 프로그램에 소개되어 청년창업기업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정중태 경상북도 생활경제교통과장은 “침체된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이번에 수상을 하게 된 청년상인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청년몰의 동반성장과 특화된 상품으로 전통시장의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사례가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서연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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