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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독도 문제 국제법적 재조명 학술대회 개최독도 문제, 식민주의 및 비식민주의 시각에서 재검토 필요
▲경북도, 독도 문제 국제법적 재조명 학술대회 개최 ⓒ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박서연 기자] 경북도와 영남국제법학회는 11월 29일 독도 문제에 관한 국제법의 새로운 관점을 조명하는 학술대회를 열었다.

이 날 행사는 영남국제법학회 주관으로, 독도 문제를 식민주의 및 비식민주의 시각에서 검토하고, 역사학자들과 국제법학자들의 연구 교류를 확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러일전쟁 당시 한반도 상황을 전시점령법과 중립법 차원에서 검토했다.

서장환 경북도 독도정책과장은 “오늘 학술대회는 영남권에 기반을 둔 국제법학회에서 독도 문제에 대해 국제법적 의미와 대응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경북도는 앞으로도 독도 관련 연구가 역사, 지리, 국제법 등 여러 학문 분야의 상호 연구 교류를 통하여 더욱 더 풍성하고 의미 있는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서연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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