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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국외전담여행사와 해외시장 마케팅 전략 논의하반기 국외전담여행사 상생발전 간담회 개최, 우수 실적 3개 여행사 시상
▲경북도, 국외전담여행사와 해외시장 마케팅 전략 논의 ⓒ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박서연 기자] 경상북도는 경북문화관광공사와 3일 경북도 지정 국외전담여행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하반기 국외전담여행사 상생발전 간담회’를 가졌다.

이 날 간담회는 2019년 국외전담여행사 활동사항과 사업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해외시장별 관광분야 정보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2019년 한 해 동안 외래관광객 유치 실적이 우수한 여행사에 대한 시상과 감사패 전달, 그리고 경북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략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국외전담여행사 제도는 경북도가 외국인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매년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2월 전국 공모를 통해 10개 인바운드 전문 여행사를 선정했다.

선정된 전담여행사는 신규 관광상품 개발, 국제관광박람회 및 홍보설명회 공동 참가, 타깃 국가별 현지 여행사 대상 세일즈콜 등 해외 판촉활동을 추진해왔다.

김병곤 경북도 관광마케팅과장은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해서는 인바운드 여행사와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2020년 본격적인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해 국외전담여행사와 함께 대구·경북 대표관광상품을 개발하고 해외 판촉활동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박서연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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