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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보건소, 중풍예방교실 운영무서운 중풍, 미리알고 한방에 아웃
▲중풍예방교실 운영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정영택기자] 문경시 보건소는 지난 14일부터 주2회(화, 목) 총 12회 과정으로 4개 마을(문경, 산양, 마성, 농암)에서 지역 주민 90명을 대상으로 중풍 예방과 뇌혈관 건강을 위한 상반기‘한방 중풍예방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기혈 순환을 돕는 기공 체조, 단전호흡 및 명상, 한방식이요법 실습, 중풍예방 혈자리 지압법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풍은 뇌로 향하는 혈관이 좁아져 혈액이 더 이상 뇌로 흐르지 않게 되면서 뇌세포가 죽어 사망에 이르게 되는 무서운 질병으로 조기에 발견하여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이에 지역 주민들에게 중풍에 대한 위험 요인과 전조 증상, 구체적인 중풍 관리법을 교육함으로써 중풍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잘못된 건강 상식을 바로잡아 지역주민 스스로 중풍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하고, 건강 수준을 향상시키는 것이 본 프로그램의 목표이다.

정영택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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