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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경북 농·식품, 착한소비 특판전 개최4.9~4.21,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대백플라자 등 6개점 동시 특판행사
▲코로나19 극복! 경북 농·식품, 착한소비 특판전 개최 ⓒ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박서연 기자] 경북도는 9일부터 21일까지 대백프라자점, 이마트 경산·구미·월배·포항점, 대구 신세계백화점 등 총 6개 안테나숍에서 코로나19 극복 ‘힘내라 대구·경북 농·식품 특판전’을 동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두기 등 대면접촉을 최소화하려는 분위기 속에 오프라인의 매출이 대폭 감소하면서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6차산업 경영체를 돕고, 지역경기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준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행사기간 동안에는 상대적으로 매출 실적이 저조한 슬라이스 버섯, 꿀, 장류 등 일부 품목에 대해 ‘1+1’으로 특별판매 한다.

16일부터 20일은 3만원 이상 구매고객 중 매일 선착순 20명씩 건강식품등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김종수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이번 특별판매전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농업인과 6차산업 경영체에 도움을 준다는 취지에서 준비된 행사로 어려운 시기에 고통은 나누고, 희망을 더 하는 착한소비 행사”라고 말했다.

덧붙여, “소비자들 또한 건강에 좋은 우수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애정 어린 참여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박서연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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