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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년유도회 영·호남 유림 결의대회상주향교에서 코로나19 위기극복과 새로운 도약 다짐
▲경상북도청년유도회 영·호남 유림 결의대회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석경희 기자] 코로나19 위기극복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영·호남 유림 결의대회'가 지난 13일 상주향교 유림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황의호 경상북도청년유도회 회장과 최규환 성균관청년유도회 전남도본부 회장이 공동 주최하고 임종환 성균관상주청년유도회 회장, 최영남 해남향교청년유도회 회장 이성애 성균관여성유도회상주지부 회장이 공동 주관했다.

경상북도향교재단, 전라남도향교재단, 경상북도전교협의회, 전라남도전교협의회, 성균관유도회 경상북도본부, 성균관유도회 전라남도본부, 성균관여성유도회 경상북도본부, 성균관여성유도회 전라남도본부, 상주향교, 해남향교, 상주시유림단체협의회가 참여했고 경상북도·전라남도, 상주시·해남군, 성균관,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성균관청년유도회중앙회가 후원했다.

정윤재 경북청년유도회 사무처장이 사회를 맡아 손진우 성균관장, 강영석 상주시장, 한재성 경북도 문화예술과장, 강일호 성균관청년유도회중앙회 회장, 조백환 전라남도향교재단 이사장, 박원갑 경상북도향교재단 이사장 등 내빈들을 소개했다.

석경희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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