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산업 일반경제 경산
경산시, 지역기업과 국가연구개발 공모 사업 선정디지털뷰티산업육성사업 지원을 발판으로 국가연구개발사업 국비10억 원 확보

[국제i저널=경북 박서연 기자] 경산시는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과 협업하여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중소기업기술혁신 개발사업’과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되어 2020년~2022년 2년간 지역 기업과 공동 연구 개발에 국비 10억 원을 지원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중소기업기술혁신 개발사업’에 ㈜진영R&S(대표 권혁전)가 선정되어 ‘소비자 맞춤형 스마트 원적외선 마스크 패키지’ 개발에 국비 6억 원을,

소재·부품·장비 혁신역량이 우수한 기술창업기업에 대한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에는 ㈜지엘바이오텍(대표 이동은)이 선정되어 피부흡수율 향상을 위한 용해성 드로잉 방식의 ‘마이크로니들패치 및 갈바닉 모듈 패키지’ 개발에 국비 4억 원을 지원 받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들은 2019년부터 경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뷰티산업육성사업’이 초석이 되어 이룬 성과이며, 7월 30일까지 접수 중인 2차 연구개발 공모 사업도 준비 중에 있다.

경산시는 이번 연구개발사업이 바이오헬스 분야의 성장과 뷰티산업의 디지털 패러다임 전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지역 산업에 기여하는 바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또한,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지역 기업의 시장 선점과 기술 선도의 틀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서연 기자  iij@iij.co.kr

<저작권자 © 국제i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서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