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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0년 미래비전 전략회의 개최미래 신성장 동력 사업 발굴에 아이디어 모아
▲2020년 미래비전 전략회의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석경희 기자] 문경시는 15일 관계 공무원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미래 신 성장 동력사업 발굴을 위한 ‘2020년 미래비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문경시에 따르면 이날 보고회에서는 코로나19 유행에 따른 언택트 문화의 확산, ICT기반 4차 산업혁명 대응, 중부내륙고속철도 역세권 개발, 인구증가 및 출산장려 방안 등과 관련 각 부서에서 발굴한 33개 추진과제 및 정부예산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어린이전용 놀이형 과학체험관 건립 ▲코로나-19 방역물품 무상 임대사업 ▲첨단복합농업단지 조성 ▲역세권 개발사업 스마트 그린도시 공모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분관 건립 ▲아이행복주택 시범사업 등 코로나-19 대응 및 스마트 전략사업, 인구증가 시책에 관한 돋보이는 아이디어가 발굴됐다.

미래비전 전략회의는 지역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과 시정 전반에 걸쳐 미래대응 발전전략 수립을 위해 개최되고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코로나-19로 사회, 경제, 문화, 소비 등 사회 전반에 뉴노멀시대가 도래한 만큼 변화에 적응하고 변화를 선도할 수 있는 문경형 모델 창출과 미래 신성장동력 사업 발굴을 통한 문경의 성공에 모두 힘을 모아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석경희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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