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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산성면, 친환경 화장품 만들기 교실산성면 주민자치위원회, “치유와 힐링, 친환경 화장품 만들기” 프로그램 개강
▲친환경 화장품 만들기 교실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석경희 기자] 군위군 산성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장기화된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기분전환 등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치유와 힐링, 친환경 화장품 만들기”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지난 15일 신규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2월까지 3개월 동안 천연 재료를 활용해 화장품, 비누, 디퓨저 등 각종 친환경 생활용품을 제작하는 과정으로, 이를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함양하고 정서적 안정을 찾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된다.

박태섭 산성면장은 “천연 화장품 만들기 교실을 통해 내손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 보는 즐거움을 느끼시길 바란다”면서 “주민들께서 안심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방역 등 주민편의를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오정한 주민자치위원장은 “문화생활을 누리지 못하는 사람은 향기 없는 꽃과 같다. 앞으로 주민자치위원회 차원에서 다양한 체험학습 및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며, 본 프로그램으로 코로나 블루를 떨쳐내고 활력 있는 삶을 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산성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비말 전파 가능성이 낮은 비활동적 강좌부터 순차적으로 운영을 시작하기로 하였으며, 10월 22일에는 “리틀 포레스트 홈가드닝” 교실이 개강될 예정이다.

석경희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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