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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겨울철 제설대책 이상무!김충섭시장, 겨울철 제설장비·자재 폭설대책 점검
▲제설작업차량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석경희 기자] 김충섭 김천시장은 13일 김천시 도로관리사무소를 방문하여 겨울철 폭설에 따른 제설 자재 비축 현황, 장비 운용계획 등 폭설대책을 점검하고 도로 보수원들을 격려했다.

김천시는 지난 12월부터 3월 15일까지 4개월 동안 겨울철 폭설대책 운영 매뉴얼에 따라 국지적인 폭설시 상황관리체계와 기상특보 발효시 단계별 대응, 기관별 협조, 비상연락망 구축, 장비·자재의 신속한 지원 등 철저한 사전준비 및 대응방안을 마련했다.

신속한 제설작업을 위해 살포기, 제설기 등 5종 198대의 제설장비와 시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소량의 강설 시에도 교통소통이 어려운 주요 고갯길, 응달구간 등 제설취약구간에는 빙방사 35,000개를 비치하고, 사찰, 교회, 군부대 취약시설 등에는 제설제를 지원하여 겨울철 안전사고를 미리 예방하도록 준비했다.

상시 모니터링이 가능한 CCTV 적설계 2대를 활용하여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한 예기치 못한 폭설 시 한 단계 빠른 상황판단 및 즉각적인 비상근무가 이루어지도록 재난 대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충섭 시장은 "시민들의 안전과 불편최소화를 위해 강설 시 신속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바라며, 대설시 행동요령인 대중교통 이용과 스노우체인 장착과 내집·점포 앞 눈치우기, 폭설시 눈 쓸어내리기 등의 시민참여가 수반될 수 있도록 홍보강화에도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석경희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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