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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농어촌상생협력기금 통해 과자 경북도에 전달롯데제과 생산 비스킷과 스낵 등 과자꾸러미 1,000박스 농촌 어린이 보육시설 10개소 전달
▲농어촌 상생 협력기금 전달식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서민지기자]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농촌지역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롯데제과(주)(대표이사 민명기)는 4일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통해 출연한 과자를 경상북도에 전달 했다.

이번에 전달하는 과자는 롯데제과에서 생산하는 비스킷과, 스낵 등 과자 꾸러미 1,000박스로 어린이날 이전까지 도내 농촌 어린이 보육시설 10개소에 전달하여 간식으로 제공 할 예정이다.

평소에도 각종 사회단제 기부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롯데제과(주)는 농어촌지역 아이들의 방과후 놀이와 학습을 돕기 위해 빼빼로 판매 수익금으로 ‘롯데제과 스위트홈’을 전국 8개소에 설치하였고, 경북에는 2014년 예천군 제2호(금당실지역아동센터), 2018년 봉화군 제6호(석포행복지역아동센터)를 설치하여 현재까지 운영 중에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도내 코로나19 전담병원 6개소에 홍삼제품(1억원 상당)을 제공하여 의료관계자들의 면역력 강화는 물론 사기진작에 큰 도움을 주었다.

오늘 전달식에 참석한 롯데제과(주) 관계자(김성민 매니저)는 “코로나19로 어려운 농촌의 어린이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롯데제과 전 직원들이 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수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우리도의 농촌 어린이 보육시설에 간식을 공급해주신 롯데제과(주)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기업체의 따뜻한 이웃사랑의 실천이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민지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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