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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전통춤과 타악그룹과의 교류 공연 '동행' 개최16일 오후 5시 까치홀에서 선착순 무료입장
▲전통춤과 타악그룹의 교류공연 '동행'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박후남 기자] 경북 영주시는 오는 16일 오후 5시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공연장상주단체인 아토무용단과 대전 서구문화원 상주단체인 타악그룹 판타지와의 교류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영주문화예술회관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경상북도‧경북문화재단이 후원하는 ‘2021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코로나19의 지역상황을 고려해 26일 오후 3시부터 유튜브(‘영주변지현아토무용단’ 검색)로도 시청할 수 있다.

우리 춤과 타악과의 만남으로 신명나는 무대가 펼쳐질 이번 공연은 ‘풍류가인’을 시작으로 △두드림의 미학(설장구와 사물놀이) △박병천류 진도북춤 △선(扇) 살풀이춤 △초립동 △국악가요 ‘난감하네’, ‘열두달이 다 좋아’ △사물판굿 △버꾸춤’ 순으로 60분간 진행된다.

공연은 안전하고 즐거운 관람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운영되며 좌석은 일행 간 2인 나란히 앉기가 가능하다.

공연관람은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주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및 네이버밴드(까치홀)을 참조하거나 문화예술회관 사무실로 문의바란다.

박후남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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