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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북협의회, 여성 청소년 158명에 속옷 지원22일 지역아동센터 경북지원단에서 “청소년 속옷지원” 전달식 가져
▲청소년속옷지원사업 전달식ⓒ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이연서기자] 구미 지역 LG계열사 협의체인 LG경북협의회(회장 정철동)는 22일 지역아동센터 경북지원단에서 “청소년 속옷지원” 전달식을 가졌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청소년 속옷지원”은 청소년들이 직접 매장을 방문해 자신에게 맞는 속옷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진행되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 조손/한부모 가정 청소년 158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지역아동센터 경북지원단 권현진 단장은 "지역사회나눔 실천을 위해 애써주시는 LG경북협의회에 감사드린다. LG경북협의회의 수요자 맞춤형 지원을 통해 첫 속옷 착용 시기 아동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신체에 맞는 건강한 속옷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LG경북협의회는 “이번 물품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연서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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