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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경산청도지사, 농어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23일(금) 청도군 청도읍 내리에서 ‘2022년 농어촌 집고쳐주기’봉사활동 실시

▲ 23일(금) 청도군 청도읍 내리에서 ‘2022년 농어촌 집고쳐주기’봉사활동 실시ⓒ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윤혜진 기자]한국농어촌공사 경산청도지사(지사장 전태목)에서는 23일(금) 청도군 청도읍 내리에서 ‘2022년 농어촌 집고쳐주기’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수혜대상가구는 기초생활수급자로서 자력으로 수리가 어려운 가구로 열악한 환경속에서 생활하던 중 금번 공사에서 노후화된 욕실 교체 및 화장실 수리 등을 지원하게 되었다.

전태목 지사장은 ‘사회적기업으로서 ESG경영에 앞장서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농어민과 함께하는 공사가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농어촌 집고쳐주기’사업은 한국농어촌공사와 다솜둥지복지재단이 함께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농어촌 소외계층의 노후주택 보수를 통해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서는 봉사활동이다.

윤혜진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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