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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와 대구교통공사 민관협력 결혼문화 장려 확산에 앞장서결혼친화도시 달서구, 결혼문화 장려를 위한 민관협력 휴양시설 지원


[국제i저널=대구 윤혜진 기자]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16일 구청장 집무실에서 대구교통공사(사장 김기혁)와 연계해 ㈜에스지트레블(대표이사 박점태)로부터 휴양시설 무료숙박권 10매(환가액 300만원 상당)를 지원받았다.

▲ 결혼친화도시 달서구, 결혼문화 장려를 위한 민관협력 휴양시설 지원 ⓒ국제i저널

달서구와 대구교통공사는 2017년 7월 달서구의 결혼친화적 환경조성과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동안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건강한 결혼문화를 정착하고, 결혼장려 문화확산을 위해 기관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추진하며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특히, 올해 대구교통공사는 달서구와 함께 심각한 인구절벽 위기의식을 공유하는 동반자로서 지역사회 축복받는 결혼문화 확산을 위해 후원처를 발굴·연계해 달서구민을 대상으로 휴양시설 무료숙박권을 지원하기로 했다.

후원처는 전국 700여 개 휴양시설을 위탁 운영하고 있는 경기도 의정부시 소재 국내여행업 ㈜에스지트레블이며, 박점태 대표이사는“결혼장려 문화확산을 위해 결혼친화도시 달서구와 좋은 일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말했다.

한편, 달서구는 2017년 공공기관을 시작으로 민간기관으로 범위를 확대해 지금까지 총 8차례 35개 공공·민간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다양한 결혼친화 사업을 적극 추진해 오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탄탄한 민관협력으로 가족의 소중한 가치 및 결혼장려 문화가 전국으로 확산하길 기대하며, 결혼장려 문화가 범시민 운동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달서구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혜진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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