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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 수업사례 나눔의 날 운영학교 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 활성화를 통한 건전한 정보문화 조성

[국제i저널=대구 이연서기자]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12월 8일(금) 14:30 대구미래교육연구원에서 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 공감대 조성 및 확산을 위해 관내 초ㆍ중ㆍ고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 수업사례 나눔의 날’을 운영한다.

▲대구시교육청, 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 수업사례 나눔의 날 운영ⓒ국제i저널

‘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은 학생들이 여과 없이 접하게 되는 수많은 미디어를 비판적 사고를 바탕으로 올바르게 수용하고, 나아가 올바른 미디어를 생산할 수 있는 소양을 길러주는 교육으로, 디지털 시민성 함양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따라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번 연수에서는 대구대천초 이세미 교사와 소선여중 김은해 교사가 각각 초등과 중등 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 수업 사례를 발표한다.

▲대구대천초 이세미 교사는 ‘나의 마음을 그림책으로 그리다’와 ‘나도 웹소설가!’를 주제로 한 출판 프로젝트 수업과 ‘N.O.W 디지털 시민’,‘올바른 미디어 사용 On, 따뜻한 미디어 세상 溫’을 주제로 한 미디어 윤리와 교과 수업이 연계된 프로젝트 수업 사례 등을 발표한다.

▲소선여중 김은해 교사는‘책 고르기’,‘책 읽기’,‘글쓰기’ 수업을 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과 연계한 사례를 발표하며 구글 워크스페이스로 수행한 프로젝트 과정을 소개한다. 특히, 에듀테크를 활용한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 수업방법이 소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대구시교육청은 교과 교육과 연계한 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2월에 교사용 참고 도서인 ‘나의 첫 미디어교육 지도서’를 초ㆍ중ㆍ고 학교급별로 개발해 보급했으며, 교사동아리 지원 사업을 통해 학교 현장의 우수 수업사례를 발굴하고 있다.

강은희 교육감은 “우리 학생들이 디지털 시민성을 함양해 건강한 디지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연서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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