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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월성2동‘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사랑의 후원품」전달 저소득주민 대상 온누리상품권 및 발효홍삼선물세트 지원


[국제i저널=대구 윤혜진 기자] 대구 달서구 월성2동(동장 이순자)가 7일 월성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회장 김두환)이“사랑의 후원품”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저소득주민 대상 온누리상품권 및 발효홍삼선물세트 지원 ⓒ국제i저널

이번 나눔은 민족고유의 설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자 저소득 주민 20세대에게 100만원(세대당 5만원)의 온누리상품권과 독거노인 80세대에게 발효홍삼선물세트를 지원했다. 특히 발효홍삼선물세트는 노인인구가 다수인 동 특성을 감안하여 어르신들의 동절기 면역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월성2동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은 2016년 9월에 자발적으로 구성됐다. 저소득 취약계층이 많이 거주하는 영구임대 아파트 단지 지역주민들을 위해 2017년부터 장학금 지원, 명절 온누리상품권·후원품 지원, 김장나눔 등 연간 1천만원 정도의 후원금품을 지원하고 있다.

김두환 월성2동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 회장은 ‟ 이번 나눔을 통해 지역 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한 설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온기를 나눌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순자 월성2동장도 ‟매년 지역주민에게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해주시는 봉사단과 봉사자들께 감사드리며, 지역특성과 주민수요 등을 감안하여 지역주민들의 복지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혜진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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