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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지역 느린학습자 멘토링’위해 한국가스공사 등과 4자 업무협약‘따뜻한 배움-런(learn) 온(溫)’사업의 상호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제i저널=경북 손보라기자] 경북대 지역사회공헌센터는 16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에서 한국가스공사, 이음발달지원센터(주), (사)대구시민재단과 느린학습자 멘토링 프로젝트 ‘따뜻한 배움-런(learn) 온(溫)’사업의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따뜻한 배움-런(learn) 온(溫)’사업의 상호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제i저널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시작된 ‘따뜻한 배움-런 온’사업은 느린학습자가 멘토링을 통해 사회에 적응하고 함께 성장하는 사회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4개 기관은 올해 추진하는 ‘따뜻한 배움-런 온’사업을 위해 프로그램 협력은 물론, 공동 협력 사업을 개발하고 관련된 연구 및 제반 지원 등을 위해 상호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올해 사업에는 대구 지역 느린학습자 아동과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경북대 재학생 15명이 멘토로 참여할 계획이다.

신창환 경북대 지역사회공헌센터장은 “지난해 사업을 통해 느린학습자 아이들의 언어능력과 주의집중력, 사회성, 적응능력도 부문에서 긍정적인 평가가 있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느린학습 아동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개선돼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손보라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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