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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 노년기 정신건강 인식교육 성료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국제i저널=경북 윤혜진기자]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7일 3층 평생학습실에서 이용 어르신 30여명을 모시고 노년기 정신건강 인식교육을 진행했다.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국제i저널

이번 교육은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2024년 생명존중안심마을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스트레스 진단과 자살예방 캠페인도 함께 펼쳐졌다.

‘노년기 마음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안’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연은 행복한 노년을 방해하는 정신건강 장애물을 인식하고, 마음건강을 지킬 수 있는 수칙을 안내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노년기 신체적·정신적 변화에 대해 이해할 수 있어 좋았고, 건강수칙과 더불어 마사지나 건강호흡법 등 정신건강 관리법을 알 수 있어 무척 유익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박정우 노인복지과장은 “우리사회에 노인 빈곤뿐만 아니라 노인의 정신건강과 관련된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라며 “다양한 기관과 함께 노력해 우리 지역 어르신들의 마음건강을 지키며 행복한 백세시대를 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윤혜진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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