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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제38회 평해단오제’성황리에 폐막울진군, 울진 대표 문화 축제로 도약 기대

제38회 평해단오제가 6월 8일과 9일 양일간 울진군 평해읍 시가지 일원에서 개최됐습니다.

올해 단오제는 울진의 대표적인 문화축제로의 도약을 위해 행사 장소를 평해읍 시가지 일원으로 하고“뉴트로 in 평해”라는 주제로 문화마당, 놀이마당, 평해마당으로 꾸며 평해읍 시가지 전체를 문화거리로 조성했습니다.

단오제는 제천제례를 시작으로 희망메시지를 월송큰줄에 담는 등 개막퍼포먼스가 진행됐으며 울진 음악협회,국악협회 공연과 울진금강송 전국국악경연대회가 열렸습니다.

전국의 13개 대표 스포츠 줄다리기팀이 참가한 전국 스포츠줄다리기대회와 화려한 곡예 기술의 줄타기 공연은 수많은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개막식과 함께 도시의 아이들, 딴따라 패밀리, 이효진, 송가인 등 인기가수들 의 축하무대와 평해의 밤하늘을 수놓은 드론쇼와 불꽃쇼가 화려하게 펼쳐졌습니다.

거대한 줄을 밀고 당기며 풍년을 기원한 울진 대표 전통놀이인 월송큰줄당기기 재현행사가 펼쳐졌으며,

창포물 머리감기, 단오부채만들기, 창포비누만들기, 수리취떡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도 마련됐습니다.

또, 추억의 의상실 , 추억의 사진관, 추억의 문방구 등 추억을 부르는 레트로 컨셉의 체험존도 운영됐습니다.

울진군은 이틀 간 열린 이번 평해 단오제에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울진군 #손병복울진군수 #평해단오제 #단오 #4대명절 #창포 #월송큰줄당기기

김영환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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