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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6호기 터빈윤활유설비 정비를 위한 터빈·발전기 정지터빈윤활유 압력 관리 기준 도달 전 선제적 정비 수행

[국제i저널=경북 윤혜진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 한울6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의 터빈윤활유설비 정비를 위해 6월 11일 오후 9시부터 출력을 감소하여 12일 오전 8시경 터빈·발전기를 수동으로 정지할 계획이다.

▲터빈윤활유 압력 관리 기준 도달 전 선제적 정비 수행 ⓒ국제i저널

현재 한울6호기는 터빈윤활유 압력이 정상 범위 내에서 운전 중이나 ‘안전 최우선’ 원전 운영 원칙에 따라 선제적인 정비를 수행하기로 하였다. 약 5일의 정비기간 동안 원자로 출력은 약 0.5%를 유지할 것이다.

한울본부는 한울6호기의 터빈윤활유 압력감소 원인을 분석하여 관련 설비를 정비한 후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윤혜진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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