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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업정책과, 영농철 농촌 일손 돕기농촌 고령화 및 농번기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 겪고 있는 농가 지원

[국제i저널=경북 석경혜 기자] 김천시 농업정책과 및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20여명은 6월 11일 조마면 강곡리 소재 양파농가를 방문해 수확 작업을 도왔다.

▲ 농촌일손돕기 ⓒ국제i저널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농촌 고령화 및 농번기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한 것으로, 지난 5월 사과 농가 적과 작업에 일손을 지원한데 이어 두 번째로 시행한 것이다.

농업정책과와 조마면 행정복지센터가 합동으로 시행한 이번 일손돕기에 참석한 직원들은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내 가족의 일처럼 양파수확을 돕기 위해 팔다리를 걷어붙였다.

농장주는 “매년 농번기마다 인력이 부족해 걱정이었는데 농업정책과와 조마면에서 먼저 도움을 주고 관심을 가져주어 정말 감사하다”며 마음을 전했다.

김영택 농업정책과장은 “김천시 각 부서에서 일손돕기를 진행하고 라오스 계절근로자 인력 중개를 통해 인력난 해소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석경혜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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