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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시장 달성군 직원과 소통·공감 토크 진행달성군 제2국가산단·국가로봇테스트필드 대구 미래 신산업의 중심지로
  • 이순호, 임선영 기자
  • 승인 2024.07.10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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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시장은 8일 달성군 문화복지동 대강당에서 선진대국 시대로 가자!’라는 주제로 달성군 직원들과의 소통·공감 시간을 가졌다.

▲홍준표 대구시장 달성군 직원과 소통·공감 토크 진행 ⓒ국제i저널

이 자리에는 달성군 공무원 및 산하기관 직원, 군의원 등 500여 명과 직접 만나 소통하면서 건강한 조직문화을 만들어 가기 위한 취지로 마련 되었습니다.

홍 시장은 달성군과의 인연을 회상하며, 달성군이 대구로 편입되고 대구가 경상북도로부터 분리된 것이 43년만이라며, 최근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대구경북행정통합에 대해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대구경북특별시가 형성되면 서울과 함께 대한민국을 이끌 양대 축이 될 것"이라며, 행정통합특별법의 연내 통과를 위해 적극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대구의 5대 신산업 육성 성과와 역대 최대 투자유치 실적을 강조하며, 달성군이 대구 미래 신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홍시장은 소통·공감 토크 주재하에 진행됐으며, 대구시와 달성군 현안 사항뿐 아니라 ‘인생 터닝포인트’,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솔직하게 대화를 나눴습니다.

특히 TK신공항특별법 제정을 임기 중 가장 큰 성과로 꼽고, 청년 일자리 정책에 대해 높은 지지율을 받았다고 언급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지난해 대형 국책사업들이 달성군에 유치됨에 따라 달성군은 대구 미래 신산업의 중심지이자, 대구 산업의 심장 역할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대구가 다시 한번 일어나 한반도 제2의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달성군 직원들도 힘을 모아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순호, 임선영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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