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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합천군, 음식점시설개선지원사업 1차 완료총 24개소 음식점이 참여 노후화된 주방 시설교체, 화장실 보수공사, 좌식 테이블을 입식으로 교체

[국제i저널=경남 이연서기자]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최근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시행된 “2024년 음식점 시설개선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2024년 합천군, 음식점시설개선지원사업 1차 완료ⓒ국제i저널

이번 사업에는 총 24개소 음식점이 참여하여 지원을 받았으며, 노후화된 주방 시설교체, 화장실 보수공사, 좌식 테이블을 입식으로 교체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

사업에 참여한 영업주들과 이용객들 모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새롭게 개선된 시설은 향상된 환경과 편의성을 제공하여 지역 내 음식점들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이에 따라 합천군은 추가적으로 2차 사업을 모집 중에 있으며, 2차 사업 역시 일반음식점을 비롯하여 식사류를 제공하는 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총 8~9개소 정도가 선정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7월 22일(월)까지이며, 환경위생과 위생담당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업소는 각 업소당 최대 300만원 이내 지원을 받으며 사업비의 30%는 자부담으로 운용된다.

신청서류 및 자세한 사항은 합천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 “2024년 하반기 음식점 시설개선지원사업”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합천군 관계자는 “음식점 시설개선지원사업이 영업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깨끗하고 건강한 외식문화를 조성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기대 한다고”고 전했다.

이연서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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