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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야간경관 마스터플랜 야간경관의 체계를 수립하다!지역 야간경관의 체계적인 관리와 야간경관의 명소 발굴을 위한 토대 마련

[국제i저널=경북 이연서기자]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최근 ‘고령군 야간경관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을 완료하면서, 지역 야간경관의 체계적인 관리와 야간경관의 명소 발굴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개포나루터 최종ⓒ국제i저널

군은 전체적으로 어두운 도시 이미지 개선을 위해 지역에 특화된 야간경관을 개발하고 야간경관의 기본방향을 구성하는데 집중하였다.

이번 마스터플랜에는 현황조사 및 분석, 고령의 빛 추진전략 등이 마련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12개의 명소 대상지와 어북실, 회천교 등 6개의 시범사업 대상지의 연출계획 및 기본설계가 포함되어 있다.

야간경관 명소 발굴 분석 및 가이드라인은 지역별 야간경관 명소화 사업 추진의 기초자료로 활용돼 군 전체 야간경관의 획기적인 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이번 용역으로 야간경관에 대한 체계적인 가이드라인 수립은 물론 고령군만의 특색 있는 야간 명소를 창출하는 초석이 마련됐다”라며, “밤이 아름다운 고령군 조성과 지역 내 야간경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연서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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