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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교육지원청 제2차 교육부 선도학교 및 관내 협력학교 통합사례회의 개최2024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구축 시범교육지원청 운영

[국제i저널=경북 손보라기자] 포항교육지원청(교육장 천종복)은 2024년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구축 시범교육지원청 운영(2023. 9.~2026. 8.)을 위해‘제2차 교육부 선도학교 및 관내 협력학교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2024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구축 시범교육지원청 운영 ⓒ국제i저널

2024년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구축 교육부 선도학교는 연일초등학교, 포항이동중학교, 오천중학교 3교가 지정되어 운영 중이고, 시범교육지원청 운영 지원을 위한 관내 협력학교에 포항원동초등학교가 지정되어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을 운영 중이다.

이날 통합사례회의는 관내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구축 교육부 선도학교 및 사업 협력학교 총 4교의 업무담당교사 및 교육복지사, 포항교육지원청 교육복지팀이 참석하였으며, 2024년 포항교육지원청 희망여울 교육복지 서비스 집중 지원 대상 학생 6명, 신규 지원 신청 학생 1명에 대한 사례회의를 진행하였다.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구축, 교육복지안전망, 교육복지우선지원의 3개 교육복지 사업의 통합적 연계와 학생지원 이력을 관리하는 방법, 각 학생지원 사례에 대한 협의를 통해 학생맞춤지원 역량 강화의 방안을 모색하였다.

천종복 포항교육지원청교육장은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을 위해 노력하는 교육부 선도학교 및 협력학교 업무담당 선생님과 교육복지사들의 관심과 지원으로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교육복지 안전망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손보라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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