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육 대학소식
대구한의대, 국내 첫 국가자격증 반려동물행동지도사 자격제도 시험장 지정경북권 대학 중 유일의 반려동물행동지도사 국가자격시험장

[국제i저널=경북 손보라기자]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는 최근 경북권 대학 중 유일의 반려동물행동지도사 국가자격시험장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북권 대학 중 유일의 반려동물행동지도사 국가자격시험장 ⓒ국제i저널

반려동물 행동지도사란 반려동물에 대한 행동분석과 평가와 훈련, 소유자 등에 대한 교육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가를 뜻으로, 농림축산식품부가 국가자격을 도입해 시행을 한다.


올해부터 첫 시행되는 반려동물 행동지도사 1차 필기시험은 8월24일에 진행되며, 2차 실기시험은 올해 10~11월에 실시될 예정이다. 1차 필기시험 과목으로는 반려동물 행동학, 반려동물 관리학, 반려동물 훈련학, 직업윤리 및 법률, 보호자 교육 및 상담으로 이뤄진다. 2차 실기시험은 응시자 본인 또는 직계가족 고유 6개월 이상의 반려동물과 기본 지도능력을 평가한다.


2021년 신설된 대구한의대학교 반려동물보건학과(학과장 이재연)에서는 시험과목에 해당하는 교과목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반려동물산업학과 (25년 신설 예정)와 함께 반려동물행동지도사 시험장 운영에 관리 및 운영인력으로 참여할 수 있다.

자격검정의 현장 경험을 할 수 있게 되 반려동물행동지도 및 반려동물 산업 분야의 진로를 꿈꾸는 재학생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향후 대형 실내·외 훈련장 구축으로 국가공인 반려동물행동지도사 실기시험에 최적화된 공식규격 시설 구축 계획의 포부를 밝혔다.

손보라 기자  iij@iij.co.kr

<저작권자 © 국제i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손보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