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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메종 사랑의 물품(이불250세트) 청송군에 전달나눔을 통해 사회적 고립 막고자 하는 따뜻한 기업

[국제i저널=경북 손보라기자]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주)더메종(침구도매회사)이 7월 11일 청송군 주민들을 위해서 이불 250세트(1,0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나눔을 통해 사회적 고립 막고자 하는 따뜻한 기업 ⓒ국제i저널

(주)더메종은 서울시에 소재하는 침구도매회사이고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통해 사회적 고립을 막고자 하는 따뜻한 기업이다.

(주)더메종 대표는 “이번에 기탁하는 이불 또한 독거노인 가구나 사회복지시설에 골고루 지원해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이 다가올 여름을 좀 더 쾌적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라고, 이번 기회를 통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나눔 문화 조성에 앞장서서 성품을 기탁해 주신 기부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좋은 뜻을 잘 전달해 어려운 분들이 생활하는데 위로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손보라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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