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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참외 올해 5천억돌파 새로운 역사시작시설 유통분야 개혁, 농가의 재배기술 도약
▲성주참외 첫출하 ⓒ국제i저널

[국제i저널 =경북 김도희기자] 성주군은 지난해 사드를 비롯해 각종 악조건 속에서도 금년도 참외 조수입이 5,000억원을 돌파한 5,003억원으로 분석 했다.

2003년 참외 조수입 2,000억원을 시작으로 꾸준히 성장한 성주는 참외 농가의 재배기술 도약과 성주군의 시설 유통분야 집중지원과 금년도는 참외에 알맞은 기후 도움까지 더해져 눈에 띄게 성장한 결과다.

전국 참외 재배면적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성주참외는 타지역에서 흉내낼 수 없는 맛과 향을 가지고 있으며, 적극적인 홍보와 시장개척으로 전국적인 명품 브랜드 이미지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또한 성주군은 2006년도 성주참외특구로 지정된 이래 농산물 산지유통센터를 건립‧운영하였다.

또한 산지에서 가격 형성을 주도하는 등 유통체계 개혁을 이끌어 내기 시작하여 참외박스 10kg 경량화 사업, 저급과 유통근절을 위한 친환경자원화 사업과 함께 참외재배 시설의 현대화를 마련했다.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으로 참외 조수입 증대를 위해 노력하여 왔다.

국내시장개척에 성공한 성주참외는 수출증대를 위한 해외시장개척을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도에는 프랑스, 영국 등 9개국에 수출실적을 달성하여 세계인의 입맛도 사로 잡고 있다.

김항곤성주군수은 참외조수입 5,000억원 돌파로 삼오시대(인구5만, 참외조수입5천억, 군민행복예산5천억)의 문이 활짝 열려가고 있는 만큼 나아가 농업 조수입 1조원을 달성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과 아낌 없는 지원을 통해 농가에 보탬이 될 것을 약속하였다.

김도희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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