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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 2018학년도 수능특별수송대책 마련수능 당일 아침, 열차 시각 5분 간격으로 운행

[국제i저널=경북 권은희 기자]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에서는 오는 11월 16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 수험생들의 교통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도시철도 특별수송대책을 마련했다.

수능 당일 1․2․3호선 열차 운행을 각 4회씩 총 12회 늘려 오전 6시부터 8시 50분까지의 열차 시격을 5분 간격으로 운행함으로써 5분 운행 시격이 현행보다 1시간 정도 더 늘어나게 된다.

▲1호선은 오전 6시 10분부터 8시 40분까지 5∼6분 간격, ▲2호선은 오전 6시부터 8시 50분까지 5분 간격, ▲3호선은 6시부터 8시 33분까지 5분 간격으로 단축하여 운행할 예정이다.

또한, 수험생의 안전한 수송을 위해 호선별로 전동차 2개 편성(총 6개 편성)을 차량기지에 비상대기하고, 반월당역 등 주요 역에 12명의 기동 검수원을 배치하여 이례사고에 대비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원활한 수험생의 시험장 안내를 위하여 주요 시험장이 위치한 역에는 안내문을 부착하고, 안내요원도 추가로 배치할 계획이다.

권은희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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