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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스포츠 마케팅 열기로 경제적 효과 기대다양한 체육대회 개최가 예정,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국가대표 정영식과 함께하는 제2회 꿈나무성수 후원 전국 탁구대회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이상희 기자] 영천시의 2018년은 다양한 체육대회 개최가 예정되어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는 원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영천시는 오는 4월 중 제20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6월 중에는 경북어르신체육대회를 비롯해 제21회 대구대학교총장기 전국고등학교 검도선수권대회, 제11회 스타영천오픈배드민턴대회, 독도수호태권도대회 등 전국 및 도 단위 대규모 체육대회 개최로 지역경제가 ‘후끈’ 달아오를 전망이다.

특히 영천시는 전략적 맞춤형 대규모 체육대회를 유치해 경제적 효과를 창출하는 스포츠 마케팅을 지역경제의 한축으로 활용하고 있다.

대회 기간 동안에는 선수단, 임원, 선수단가족 등 연인원 20,000명 이상이 지역에 머무르게 되어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는 직접적 수익 50억 원, 간접적으로는 150억 원 이상 경제적 이익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영천이 전국대회 개최지와 전지훈련장으로 각광을 받는 것은 스포츠타운 조성으로 체육관련 인프라가 골고루 잘 갖춰져 있기 때문이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전국규모 체육대회가 열리면 경기장 관람과 지역 관광을 한꺼번에 할 수 있는 체육, 문화, 관광 등이 함께 어우러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중에 있다” 고 말했다.

이상희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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