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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내륙고속도로 ‘성주휴게소’ 개장휴게소간 간격 대폭 줄어 운전자 안전·편의성 향상
▲ 중부내륙고속도로 ‘성주휴게소’ 개장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이상희 기자]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는 중부내륙고속도로 내서분기점 96km 지점에 성주휴게소가 새로 만들어져 지난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이 휴게소는 휴게소간 거리가 멀었던 남성주휴게소(75km 지점)와 선산휴게소(128km 지점)사이에 위치해 이 구간을 운행하는 운전자들은 식당·화장실을 이용하거나 휴식을 취하기가 한결 편해졌다.

휴게소 광장부는 차량의 휴게소 진출입과 주차, 보행자 안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만들어졌다. 특히, 화물차 운전자들을 위한 휴게텔과 여성 친화적 편의시설인 수유실, 기저기 교환대, 파우더룸 등도 갖췄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성주휴게소 개장으로 “운전자 편의 증진은 물론 졸음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장시간 운전 시에는 반드시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쉬어갈 것”을 운전자들에게 당부했다.

이상희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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