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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소천면 총기사고 봉화군청 합동분향소 운영빈소를 마련하고 유족을 중심으로 조문
▲ 합동분향소 ⓒ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이현주 기자] 봉화군은 불의의 총기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소천면사무소 직원들을 추모하기 위해 지난 22일부터 봉화군청 대회의실에서 합동분향소를 운영했다.

합동분향소는 오전 8시부터 21시까지 운영되며 군청산하 직원 및 일반인의 조문을 받을 예정이다.

분향소 운영과는 별도로 봉화 해성병원장례식장에 빈소를 마련하고 유족을 중심으로 조문을 받고 있다.

봉화군에서는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직원들을 애도하며 군청장으로 실시하기로 했으며 발인일인 8월 24일(금, 09:00시 예정) 군청 대회의실에서 영결식을 가지기로 했다.

군수는 “장례절차에 소홀함이 없도록 지원할 것이며 1계급 특진 추서, 국가유공자 등록 등 행정절차 추진에 있어서도 만전을 기하겠다”

“앞으로 직원들이 안전하게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근무여건을 조성하겠으며 특히, 충격을 받은 소천면 직원들에게도 심리치료 진행 등 사고 후유증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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