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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통합관제센터, 실시간 모니터링 차량절도 용의자 검거야간 범죄 취약 지역의 범인 검거 및 시민의 재산과 안전 확보 기여
▲상주시 통합관제센터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석경희 기자] 상주시 통합관제센터에서 야간 근무 중이던 모니터 요원이 관내 설치된 CCTV를 실시간 모니터링 중 주차 차량을 상대로 한 차량털이 용의자를 발견했다.

그 후 이를 경찰서에 신속히 통보했고,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서 절도 용의자를 검거했다.

상주시 관제팀에 따르면 2019. 1. 10. 00:56분경 실시간 모니터링 중 모니터 요원은 양손에 짐을 든 남자가 상주시 동문2길 36번 주택가 주변과 복룡동 지하도 위에 주차된 화물차량 외 몇 대의 주변을 살피고 차량내부를 뒤지는 것을 발견했다.

이를 수상히 여긴 모니터 요원은 바로 경찰서에 신고했다. 즉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은 절도 용의자를 발견해 검거하는 데 성공했다.

현재 상주시는 총 396개소 1,149대의 CCTV를 통합관리 운용하며, 경찰 1명과 모니터요원 28명이 365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특히 야간 범죄 취약 지역의 범인 검거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시민의 재산과 안전에 기여하고 있다.

석경희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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