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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지역 저소득 아동 결식공백 방지 위해 다양한 지원부식과 손소독제 가정에 배달, 3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세트를 346가구에 지원
▲영덕군 저소득 아동 지원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서민지기자] 코로나19로 인해 일선 학교 휴교가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영덕군이 지역 내 저소득아동의 결식공백 방지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영덕군은 아동급식지원 대상아동에게 부식을 추가로 지원했으며, 휴원 중인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들에게 부식과 손소독제를 가정에 배달했다. 또, 외출 자제로 생필품 부족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을 취약계층 아동들 가정에 휴지, 세제, 치약 등 3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세트를 346가구에 지원했다.

마스크도 지원했다. 아동수당을 받고 있는 미취학 아동 1천200명에게 마스크 2매씩을 배부했다.

이형성 주민복지과장은 “휴교와 휴웍이 장기화됨에 따라 가정의 부담을 조금 덜고, 결식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민지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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