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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의 신선함을 담은 영주사과’ 대구스타디움 등판‘2022 경북사과홍보행사’에 영주사과 맛보러 오세요

▲‘2022 경북사과홍보행사’에 영주사과 맛보러 오세요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손보라기자] 대한민국 사과의 중심지 영주가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대구스타디움 서편광장에서 열리는 ‘2022 경북사과 홍보행사’에 참가해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한다.

‘GYEONGBUK APPLE’S BACK(경북사과가 돌아왔다!)’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3년 만에 다시 오프라인으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경북 사과주산지 15개 시군별 대표 브랜드 사과 전시 및 시식회, 특산물 전시, 사과 굿즈 기념품 판매 등 소비자들에게 경북 사과와 관련한 다양한 체험과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시는 영주사과 400박스(2.5kg)를 한정으로 시중판매가인 8500원보다 저렴한 6000원에 할인판매 해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맛과 품질을 각인시키고 풍기인삼, 사과즙, 한과 등 영주의 대표 농특산품을 함께 전시·홍보했다.

영주사과는 전국 최고의 일조량과 소백산의 청정자연을 바탕으로 생산돼 당도가 높고 맛과 향이 뛰어나다. 또한 영주에서만 생산되는 ‘별사과’는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 등록된 별모양의 미니사과로 현재 백화점 및 대형마트, 온라인 등에 판매중이며 베트남, 홍콩 등에도 수출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송호준 영주부시장은 “이번 경북사과 홍보행사를 통해 전국 최고 품질의 영주사과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영주사과뿐만 아니라 우수한 품질의 영주 농·특산물이 인정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보라 기자  borabora92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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