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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국내·외 단체관광객 유치나서여행사 인세티브 등 지원을 통한 체류형 관광객 모객에 박차

[국제i저널=경북 문경기자] 안동시는 내·외국인 단체와 내일러(29세 이하 기차이용객)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단체 관광객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과 내일러에게는 할인쿠폰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안동시에서는 내·외국인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1월부터 추진하고 올해 예산 1억 원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한다. 숙박 관광인 경우 지난해 내국인 20인 이상 1박과 유료관광지 1개소 이용 시 5,000원을 지원하던 것을 올해는 15명 이상 5,000원, 25명 이상 10,000원을 지원한다.

특히 외국인은 1박과 유료관광지 1개소 지역대표음식 1식일 경우 10인 이상 10,000원을 지원하던 것을 5명 이상 10,000원, 10명 이상 15,000으로 변경해 국내·외 단체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또한 안동역과 연계한 29세 이하 기차이용객인 내일러들에게는 시 예산 5천만 원으로 숙박권 1만원 상당의 할인쿠폰과 시티투어 할인권을 병행 지원해 젊은 층을 위한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도 집중할 방침이다.

인센티브 지원을 희망하는 여행업체는 여행일 3일 전에 여행계획서를 제출하고, 여행 후 15일 이내에 영수증 등 증빙서류와 함께 인센티브 지급을 신청하면 되며, 지역 내 등록된 숙박업소에서는 2주 이내 내일러 할인쿠폰에 대한 비용을 안동시청 관광진흥과로 청구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통해서 우리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체류형 관광소비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 경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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