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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운행 경유차 배출가스 특별 단속겨울철 미세먼지 대비해 배출가스 감축 동참 유도

[국제i저널=경북 서미영 기자] 안동시에서는 겨울철 미세먼지 고농도에 대비하기 위해 ‘운행경유차 배출가스’특별 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운행차 배출가스 집중 단속(10.17. ~ 11.16.)의 일환으로 안동버스터미널 인근에서 10월 25일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단속결과 배출허용 기준을 초과한 차량에 대해 15일 이내에 차량을 정비‧점검하도록 개선명령을 내리고, 개선명령 미이행 차량은 10일 이내의 운행정지 명령을 내릴 방침이다.

한편 배출가스 단속에서 자동차 운전자는 배출가스 점검에 협조해야 하며, 점검에 응하지 않거나 기피 또는 방해한 경우 2백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줄이기는 우리 모두가 참여해야 좋은 효과를 낼 수 있으므로 시민 스스로 자동차 공회전 금지와 대중교통 이용을 생활화하고, 자발적인 차량 배출가스 점검을 통해 배출가스 감축 및 미세먼지 줄이기에 동참해 줄 것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서미영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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