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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회 영주시민체육대회 성황…‘가흥1동 우승’다양한 종목에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화합
▲ 영주시민체육대회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서미영 기자] 제40회 영주시민체육대회에서 가흥1동이 읍면동부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5일 시민운동장에서 시민 2만여 명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열린 시민체육대회는 19개 읍면동, 27개 학교, 8개 직장·단체 등에서 출전한 2800여 명의 선수·임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과 단결된 힘을 발휘했다.

경기는 400m 화합계주를 비롯해 기관단체장 이어달리기, 단체줄넘기, 투호, 피구, 씨름, 줄다리기 등 다양한 종목에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화합을 다졌다.

대회결과 읍면동부 종합우승은 가흥1동, 준우승은 상망동, 3위는 가흥2동이 차지했다. 직장부는 영주소방서가 우승, 영주시청이 준우승, 영주경찰서가 3위를 차지했다.

지역 특색을 살린 재치 있는 퍼포먼스를 펼친 선수단에 수여되는 입장상은 상망동이 차지했다. 단합된 모습으로 열띤 응원을 펼친 휴천3동은 응원상, 하망동은 모범선수단상을 차지했다.

시 체육회 관계자는 “전체 영주시민들이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노력했다.”며 “시민들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표 체육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미영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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