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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겹경사”‘산소카페 청송군’대상,‘청송사과’는 8년 연속 대상 수상
▲산소카페 청송 ⓒ국제i저널

[국제i저널=경북 석경희 기자] 청송군은 2020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산소카페 청송군’이 도시브랜드 부문에서 대상을, ‘청송사과’가 사과브랜드 부문에서 8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동아닷컴, iMBC, 한경닷컴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올해 15회 째로, 소비자들의 직접평가를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이번 평가에서 우선 ‘산소카페 청송군’이 모든 항목에서 타 브랜드에 비해 경쟁력 우위를 선점해 대상에 선정됐다.

특히 마케팅활동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난해 도시브랜드 개발 이후 소비자와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스토리 텔링형 브랜드 마케팅활동을 꾸준하게 추진해온 점이 대상 수상의 요인이 됐다는 평가다.

‘산소카페 청송군’ 은 깨끗한 자연환경과 우수한 자연자원에 청송만이 가지고 있는 청정‧힐링의 공간적인 색깔을 입혀 청송의 가치를 입체적으로 표현한 청송군의 도시브랜드이다.

특히 미세먼지로 일상생활과 건강을 위협받는 현대인들에게 맑고 깨끗한 공기를 마시는 것은 인간의 기본적 욕구이자 생존을 위한 필수요소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자연을 파괴하는 무분별한 개발이 난무하는 현대사회에 사람과 자연의 공존이라는 자연주의 사상이 도시민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한편 명품 청송사과 역시 2020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사과브랜드 부문에서 8년 연속 대상이라는 신기원을 달성했다.

청송사과는 특히 차별화 부문에서 월등한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됐다. 이는 청송황금사과의 특화발전을 위해 ‘황금진’ 브랜드를 개발해 황금사과 이미지를 선점하고 청송사과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한 결과로 분석된다.

‘청송사과’는 1994년 특허청에 상표등록을 했고, 2007년도에는 지리적표시제 등록 이후 “자연이 만든 명품”이라는 브랜드 콘셉트로 청송사과의 명성을 전국에 널리 알려 왔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군을 청정‧힐링 휴양 명소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확고하게 구축해 나가는 한편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사과로 명성을 굳힌 청송사과의 품질 향상을 위해서도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석경희 기자  iij@ii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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